- 김준희, '가세연' 폭로 후 SNS 홍보 재개→다시 비공개…남편 언급無
- 입력 2021. 06.08. 09:25:2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가로세로연구소’의 폭로 후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가 재개한 지 하루 만에 다시 비공개로 변경했다.
김준희
김준희는 지난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픈했다”는 글과 함께 자신이 판매 중인 제품 사진, 정보 등 홍보 게시물을 올렸다.
앞서 3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는 한예슬 남자친구에 이어 김준희의 남편 또한 화류계 출신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방송을 통해 김용호는 “김준희 남편의 지난 10년간 삶을 알았다. 김준희는 가수 지누와 이혼한 지 12년 만에 연하 남편과 재혼했다. 남편이 자동차 세차장 같은 사업을 하다가 지금은 김준희와 같이 쇼핑몰을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준희 SNS에 가서 ‘남편 어디서 만나셨어요? 어떻게 만나셨어요?’라고 물어봐라. 오늘 밤에 김준희가 자기 인스타 스토리에 ‘기자님 왜 소설 쓰세요’라고 할 것 같다“라며 ”만약 자기 남편이 문제가 있다면 누구처럼 남편 꽁꽁 숨기고 살면 누가 뭐라고 하냐. 그쪽 반응을 일단 보고 싶다“라고 주장했다.
강용석은 김준희 남편의 사진을 보면서 ”저런 남자가 초이스 사진에 걸리면 가슴이 두근두근하겠다. 딱 봐도 10살은 어려보인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이 업로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김준희는 돌연 인스타그램 게시물 댓글창을 차단, 비공개로 전환해 이목을 끌었다. 이후 지난 7일 김준희는 이와 관련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다시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비공개로 전환해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