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몬스타엑스 민혁 "'런닝맨' 막내 원해…배우고 싶은 열망"
입력 2021. 06.08. 13:28:39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몬스타엑스 민혁이 ‘런닝맨’에 나가면 찢어놓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몬스타엑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혁은 “예능 다 너무 나가고 싶은데 요즘 그런 고민이 있다. 제가 하는 프로그램들이 보통 제가 말해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고정으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선배님들이랑 같이 제가 막내로 가서 하나부터 열까지 수발들면서 배우고 싶은 열망이 있다. 고정 예능 생기면 막내로 들어가서 하나부터 열까지 들어가고 싶다”라는 마음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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