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성수동 43억원대 건물 매각…시세차익 26억
입력 2021. 06.08. 13:49:40

이정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정현이 성수동의 한 건물을 70억 원에 매각했다.

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정현은 2018년 3월 43억 6000만 원으로 매입한 성수동 1가에 위치한 건물을 지난 5월 70억 원에 매각했다. 이는 약 26억여 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셈이다.

이정현이 매각한 해당 건물은 3층짜리 창고 형태로 성수동 상권 특성에 맞게 리모델링을 한 뒤 매각한 것으로 전했다. 현재는 팝업스토어 개념 업체가 카페 등으로 임차하고 있다.

한편 최근 서울숲길 근처 성수동 일대에 맛집, 갤러리, 카페 등의 상권이 형성되면서 서울의 신흥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성수동 인근에는 유명 스타들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럭셔리 주상복합 아파트들이 모여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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