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펙스 금동현 "'프듀' 이후 연습에 몰입, 좋은 영양제 됐다"
- 입력 2021. 06.08. 16:37:3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이펙스 금동현이 '프로듀스X101' 이후 근황을 언급했다.
이펙스
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의 첫 번째 미니앨범 'Bipolar Pt.1 불안의 서'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가수 윤하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금동현은 '프로듀스X101' 이후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현재 멤버들과 연습에 매진했다"며 "당시 같이 연습하고 꿈을 좇아갔던 멤버들이 데뷔하는 모습을 보면서 좋았다. 또 좋은 영양제가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펙스로 데뷔한 것에 대해 "기대도 크지만 책임감도 크다. 하지만 멤버들과 성실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펙스는 C9엔터테인먼트가 CIX(씨아이엑스)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새 보이그룹으로, '여덟 명의 소년들이 모여 여덟 개의 정점을 이룬다 (The gathering of eight youths reaches eight different zeniths)'는 뜻이 담겨 있다.
한편 이펙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EP 'Bipolar(양극성) Pt.1 불안의 서'를 발매하며 본격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이어 Mnet을 통해 데뷔쇼 'EPEX DEBUT SHOW : Prelude'로 무대를 최고 공개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