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아니라 괜찮아" 차예련, '가세연' 가라오케 주장에 의연한 태도
- 입력 2021. 06.08. 17:34:4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차예련이 한예슬의 '가라오케 친구들'이라는 가세연 김용호의 폭로에도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차예련
차예련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이 "가세연이 선 넘고 있다"고 댓글을 남기자 "사실이 아니라 저는 괜찮다. 10년 전 홍콩 마마 시상식 송년회 자리에서 다함께 사진 한 장 같이 찍은 것"이라고 답했다.
앞서 유튜브 '가로세로 연구소'에서는 '한예슬 가라오케 친구들 사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고소영, 한가인, 최지우, 차예련 등이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함께 가라오케 다니는 친구들이고, 멤버 중 한 사람이 한예슬에게 지금의 남자친구를 소개해준 것"이라고 폭로했다.
이와 관련 한 관계자는 "사진 속 장소는 가라오케가 아니라 CJ 측에서 마련한 송년회 파티룸"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