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킹' 업텐션 환희, 김영호에 도전장…허스키 보이스 대격돌 승자는
입력 2021. 06.08. 21:50:00

보이스킹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보이스킹’ 김영호와 환희가 허스키 보이스 끝판왕을 가린다.

8일 방송되는 MBN 초대형 보컬 서바이벌 ‘보이스킹’ 9회에서는 아이돌 환희가 배우 김영호에게 도전장을 내민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참가자 모두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주목받은 만큼 둘 중 누가 살아남을지 더욱 궁금증을 더한다.

먼저 육종암 투병 중에 ‘보이스킹’에 출격해 화제가 된 김영호는 아플 때 자주 듣는 노래라며 윤도현의 ‘끝이 아니길’을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노래 가사에 힘을 받았다는 그는 진심을 담은 무대로 킹메이커 군단과 청중 평가단의 마음까지 울렸다는 전언.

그런가 하면 환희는 지금까지와는 또 전혀 다른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고. 박진영의 ‘허니(Honey)’를 선곡한 그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영호와 환희가 준비한 무대는 무엇일까. 인생 무대를 만들기 위한 그들의 노력은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보이스킹’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보이스킹’ 9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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