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탑방의 문제아들' 유준상 "인생 최저 몸무게, 복근도 유지"
- 입력 2021. 06.08. 23:42:0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유준상이 현재 인생 최저 몸무게라고 밝혔다.
유준상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유준상과 정성화가 출연했다.
최근 출연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명품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유준상은 혹독한 몸매 관리법에 대해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감독님이 복근 한번 만들어보자고 그래서 나이 다 잊고 진짜 열심히 운동했다"며 "매일 두개씩 운동은 꼭 했다. PT, 필라테스, 테니스, 복싱을 섭렵해 하루에 5~6시간 운동에 매진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식단 조절을 위해 밥도 하루에 반 끼만 먹었다", "당시 체지방률이 3.5% 정도였다"고 덧붙여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또 유준상은 "지금이 인생 최저 몸무게다. '경이로운 소문'때보다 덜 나간다. 지금도 복근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