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민형 "마술과 트롯으로 한류 열풍 일으키고파"
입력 2021. 06.09. 08:48:13

아침마당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침마당' 마술 트로트가수 김민형이 각오를 밝혔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 코너가 꾸며졌다. 이날 인기상 특집으로 김민형, 김명선, 임일주, 한승훈, 강혜성, 진성 등이 출연했다.

김민형은 "2019년 '나훈아 청춘 어게인' 콘서트에서 마술 연출을 맡았다. 그때부터 트로트 매력에 빠졌다"며 "마술과 트로트를 결합시킨 마술 트로트 가수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마당' 출연 후 공연을 할 때마다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셨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김민형은 "할머니께서 요양병원에 계신다. 손자가 TV에 나왔다고 자랑하시더라"라며 "방송 이후 트로트 마술에 대한 욕심이 커졌다. 트로트 마술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