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뉴스 진행으로 라디오 못 올 뻔"
- 입력 2021. 06.09. 08:55:2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철파엠'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주시은은 "최혜림 선배님이 개인적인 일로 자리를 비우면서 8시 뉴스를 일주일 동안 맡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라디오에 못 나올 뻔했는데 강력한 의지로 나왔다. 지난 주에 이어 목소리 컨디션이 안 좋아서 죄송하다"고 청취자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이어 직장인 급여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하던 중 주시은은 "저는 매월 13일이 싫다. 참기도 잘 참지만 지르기도 잘한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