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무선 이어폰 광고로 딱인 스타 1위
입력 2021. 06.09. 09:28:26

영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영탁이 무선 이어폰 광고로 딱인 스타 1위에 올랐다.

익사이팅디시에서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무선 이어폰 광고로 딱인 스타는?’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영탁은 32426표(43%)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가수 김희재가 이름을 올렸다. 3위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꼽혔다.

이외에 그룹 신화, 가수 송가인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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