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 박스오피스 1위…외화 흥행 돌풍
입력 2021. 06.09. 09:49:39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4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상영된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는 2만 7525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0만 8729명이다.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는 1981년, 19살의 청년이 여자친구의 동생에게 붙어있던 악마가 시켜서 어쩔 수 없이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한 미국 최초의 빙의 재판 사건을 다룬다.

올해 개봉 영화 중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소울’에 이어 첫 주말 오프닝 3위를 기록했다. 특히 공포영화 주 관객층인 10대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위는 2만 4947명의 관객을 이끈 ‘크루엘라’이며, 3위는 1만 4825명의 관객을 모은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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