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오늘(9일) 모친상…발인 11일[공식]
입력 2021. 06.09. 14:45:00

윤진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윤진서가 모친상을 당했다.

9일 윤진서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윤진서 모친께서 9일 별세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빈소는 강남 성남병원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1일이다"라고 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윤진서는 지난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 영화 '올드보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대체불가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해에는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20-통화권 이탈'에 출연했다.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윤진서는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픽처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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