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W 측 "마마무 휘인, 재계약 결정된 바 없어…논의 중" [공식]
입력 2021. 06.09. 14:58:05

마마무 휘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마마무 휘인이 소속사 RBW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RBW 측은 9일 셀럽미디어에 휘인의 재계약 관련해서 "아직 결정된 바가 없으며 최종 논의 중인 상황이다"라며 "결정과 동시에 공식적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경향은 휘인이 RBW와 재계약이 불발됐지만 마마무 완전체 활동은 상호 협의 하에 이어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마마무의 재계약 진행 상황은 지난 1월 알려졌다. 먼저 솔라와 문별은 재계약을 체결했고 화사도 지난 3월 재계약을 마치며 마의 7년을 넘긴 마마무의 완전체 활동에 기대가 모아졌다.

이 가운데 휘인은 재계약 논의 중인 단계로 전해졌다.

한편 휘인은 지난 4월 13일 첫 솔로 미니앨범 '레드'를 발매했다. 이후 마마무는 데뷔 7년을 기념해 6월 2일 새 미니앨범 ‘WAW’으로 컴백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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