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원 '층간소음+먹튀 논란' 자숙 5개월 만에 SNS 재개→비공개 전환
- 입력 2021. 06.09. 15:05:3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5개월 만에 인스타그램을 복구했지만 다시 비공개로 전환했다.
문정원
문정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복구 후 활동을 재개했다.
앞서 지난 1월 문정원 인스타그램에 층간 소음 불만을 제기하는 글이 제기됐다.
이에 문정원은 "최대한 조심한다고 하고 있는데 남자아이들이다 보니 순간 뛰거나 하면 저도 엄청 소리 지르고 야단쳐가면서 엄청 조심시키고 있다. 저번에 말씀해주신 것처럼 옆집 기침 소리도 들리신다고 하셔서 정말 아이들 웃는 소리조차 조용하라고 혼낼 때가 많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사과보다는 변명을 늘어놓은 듯한 멘트로 비난을 샀다. 여기에 과거 놀이공원에서 장난감 값 32000원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먹튀 논란까지 휩싸여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논란이 거세지자 문정원은 자필 편지를 통해 "그날 일에 대해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점도 너무나 부끄럽고 죄송스럽다"며 으로 이런 부주의나 성숙하지 못한 행동은 하지 않도록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당분간 유튜브, SNS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SNS 계정을 복구한 문정원에 비난의 목소리가 이어지가 비공개로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