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프 벤자민 “알렉사 ‘TUSA’ 커버영상, 사랑스러워”
- 입력 2021. 06.09. 15:32:3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이 가수 알렉사를 언급했다.
알렉사
제프 벤자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걸 보는데 정말 사랑스럽다”라며 알렉사의 커버영상과 공식 채널 등을 언급했다.
제프 벤자민이 언급한 알렉사의 커버곡은 Karol G & Nicki Minaj의 라틴음악 ‘TUSA’로 현악기 연주의 내츄럴한 인트로가 인상적인 곡으로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스페인어까지 가능한 보컬리스트 알렉사의 가창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알렉사의 ‘TUSA’ 커버 영상은 특히 해외팬들의 반응이 뜨거운데 이미 15만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알렉사는 데뷔 싱글 ‘Bomb’에 이어 ‘Do or Die’, ‘Revolution’과 ‘Villain’까지 시리즈 뮤직비디오를 통해 K팝 최초로 멀티버스(다중 우주) 속 A.I(인공지능)’이라는 캐릭터 매력과 음악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스토리를 확장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