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 최여진 만행 알고 차도에 뛰어 들어 '실신'
- 입력 2021. 06.09. 19:49:5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이 차도에 뛰어들었다.
미스 몬테크리스토
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차선혁(경성환)이 충격을 받고 쓰러졌다.
이날 차선혁은 주세린(이다해)에게 5년 전 이야기를 듣게 됐다. 오하라(최여진)가 고은조(이소연)에게 과거 한 짓을 알게 돼 충격을 받고 차도에 뛰어들었다. 그는 "나때문에 하라가 은조를 죽이고 우리 별이까지 죽였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를 본 오하준(이상보)는 차선혁(경성환)을 구했으나 충격에 쓰러져 집으로 데려다 줬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