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 충격에 기억 잃어…최여진 "신은 아직 우리편"
입력 2021. 06.09. 20:05:05

미스 몬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이 충격에 기억을 잃었다.

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차선혁(경성환)이 충격에 기억을 잃자 최여진은 기뻐했다.

이날 고은조(이소연)가 어떻게 죽게 된 건지 알게 된 차선혁이 달려오는 차에 뛰어들다 오하준(이상보)이 구해줬다. 깨어난 차선혁은 충격으로 기억을 잃었다.

이를 알게 된 오하라(최여진)은 주세린(이다해)를 만나 "충격에 기억을 잃었다. 5년 전 우리가 한 일을 다 기억 못한다. 신은 아직 우리편이다"라며 "신이 주신 기회 절대 놓치지 않을 것. 그때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할 거다"라고 했다.

기억을 잃은 차선혁은 과거 행동을 그대로 반복하며 고은조에게 프러포즈 하기 위해 오하라에게 부탁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오하라는 차선혁을 호텔로 불러 다시 유혹했다.

오하라는 유혹에 실패하자 차선혁을 자극해 충격을 줬다. 기억이 돌아온 차선혁은 분노하며 오하라의 목을 졸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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