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외국인' 투투 황혜영 "룰라 김지현처럼 섹시해야 된다고"
- 입력 2021. 06.09. 21:06:5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대한외국인' 투투 황혜영과 룰라 김지현이 출연했다.
대한외국인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당대 최고의 라이벌 그룹인 투투와 룰라가 만났다.
같은 날 데뷔한 두 사람은 서로의 무대를 모니터링하기 바빴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사장님 김지현처럼 섹시한 스타일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더라"고 했다.
김지현은 "황혜영은 동안인데 저한테는 노안이라고 자꾸 해서 앞머리도 자르고 단발로도 변신해봤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이날 쥬얼리 서인영, 윤서령이 함께 자리했다. 서인영은 "저도 벌써 탑골까지 갔냐"며 '슈퍼스타' 털기 춤을 그대로 재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