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부동산' 장나라, 엄마 백은혜와 눈물의 재회
입력 2021. 06.09. 22:12:35

대박부동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대박부동산' 장나라가 엄마 백은혜와 만났다.

9일 방송된 KBS2 '대박부동산'에서는 홍지아(장나라)가 엄마 홍미진(백은혜)를 만나 폭풍 눈물을 흘렸다.

이날 홍지아는 창화식당을 운영 중인 창화 엄마(백현주)의 모습을 보고 "엄마를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다짐했다.

엄마의 온혼 퇴마를 위해 오인범(정용화)와 함께 나선 장나라는 홍미진과 재회했다. 그는 "엄마. 미안하다. 이렇게 추운 곳에 둬서"라고 미안함을 전했다.

이에 엄마인 홍미진은 "크는 모습을 지켜보게 돼서 좋았다. 자랑스러웠다. 이제 가겠다. 그 아이한테는 미안하다고 전해줘라. 아무 잘못도 없는 아이한테 큰 죄를 지었다"고 말했다.

퇴마에 성공한 것을 지켜보던 오인범은 홍지아를 위로해줬다. 두 사람의 가슴 아픈 재회와 이별은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셨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대박부동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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