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동거' 혜리, 장기용에 묘한 감정→애써 부정
- 입력 2021. 06.09. 22:55:4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간동거' 혜리가 장기용에 묘한 감정을 느겼다.
간동거
9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이하 '간동거')에서 이담(혜리)은 신우여(장기용)에 묘한 감정을 느끼며 최수경(박경혜), 도재진(김도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날 이담은 신우여에 대한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당황에 빠졌다. 신우여가 열이 있는 줄 알고 볼을 터치하자 깜짝 놀란 이담은 자리를 피했다.
이어 최수경과 도재진에게 친구 이야기라며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고 정신도 약간 붕 뜨고 혼미해지게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최수경은 이담에게 "네 친구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것 같다"고 하자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담은 애써 좋아하는 마음을 부정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간동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