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 마마보이 임대리로 변신→유민상과 모녀 관계
입력 2021. 06.09. 23:34:29

뽕숭아학당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수뽕기획 마마보이 임대리로 변신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수뽕기획 직장 생활 편이 그려졌다.

이날 임영웅은 훈훈한 슈트핏을 자랑한 가운데 출근 동안 엄마에게 일일히 보고하는 마마보이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탁은 탁대리로, 이찬원 사원은 인턴 황윤성에게 허세를 보여준 것과 달리 과장 장민호에게 깍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 김희재는 개인 방송에 빠진 사원으로 파워 당당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꽁트 중간 중간에 장민호의 '대박날테다' 열창으로 귀를 호강시켰다.

또한, 유민상은 임영웅의 엄마로 등장해 폭풍 포옹으로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유민상은 다른 사람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면서 임영웅에게 무언가를 전달하며 의심하게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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