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동거' 배인혁, 혜리두고 내기 "미안해"…마음 깨달았다
- 입력 2021. 06.09. 23:50: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간동거' 배인혁이 혜리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간동거
9일 오후 방송된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는 계선우(배인혁)이 이담(혜리)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미안함을 전했다.
이날 계선우 무리가 이담을 두고 내기를 한 것을 알게 된 도재진(김도완)은 계선우을 찾아가 멱살을 잡았다. 그는 "네가 뭔데 사람을 10만원 짜리로 만드냐"며 "반성하는 김에 눈에 안 띄면 더 좋겠다"고 분노했다.
계선우는 "그런데 웃기다. 이담 부모님, 남자친구도 아닌데 말까지 놓으면서 선을 넘냐"고 하자 도재진은 주먹다짐을 했다.
이를 듣게된 이담은 "무슨 소리냐 내 꼴이 왜 우스워 지냐. 들어서 좋을 거 없는 얘기면 됐다. 그냥 지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담을 따라온 계선우는 "내기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이담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게 됐다. 그러나 이담은 "선배에 대해 미안했다. 선입견 가진 것 같아서, 그런데 이제는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겠다. 다시는 엮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간동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