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전소민, 의미심장 SNS 글 "착하게 살면 되는 줄"
입력 2021. 06.10. 11:30:20

전소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카드 전소민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전소민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책 한 페이지에 적힌 문구들이 담겨있다. 해당 문구에는 '둥글둥글 착하게 살면 되는 줄 알았다. 세상은 그렇지 않았다. 둥글기만 하면 이리저리 차여 여기저기 굴러다녔다. 조금은 각질 필요도 있어야 한다'라고 적혀있다.



전소민의 SNS글에 대해 일각에서는 이현주와 에이프릴 멤버들 간의 왕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이 아이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전소민은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의 따돌림 사건 가해자로 지목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DSP미디어는 "전소민 양은 16세에 당사 연습생으로 입사해 오랜 기간 묵묵히 연습해 왔다, 에이프릴 데뷔 이후 팀의 리더로써 맡은 바 역할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특정 멤버를 싫어하고 괴롭힌 사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소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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