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데뷔, 꿈꿔왔던 순간…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파"
입력 2021. 06.10. 16:04:13

LIGHTSUM(라잇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걸그룹 LIGHTSUM(라잇썸)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라잇썸의 데뷔 싱글 ‘Vanilla(바닐라)’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주현은 데뷔 소감에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데뷔라 세상에 처음 선보인다고 하니까 정말 설레고 떨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지안은 “꿈꿔왔던 무대 위에 있는 게 믿겨 지지 않고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휘연은 “꿈을 이루면 실감 나지 않는다는 게 이런 건가 싶다. 정말 행복하고 설렌다”라고 들뜬 기분을 감추지 않았다. 유정은 “라잇썸 멤버들과 데뷔하는 게 꿈만 같고 함께 열심히 연습한 멤버들이 생각난다. 함께해준 멤버들에게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나영은 “라잇썸을 세상에 보여드릴 날이 왔는데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맙다. 멋진 모습 많이 기대하겠다”라고 전했다. 히나는 “꿈꿔왔던 순간이라 긴장되지만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상아는 “라잇썸으로 드디어 데뷔하는데 멤버들이랑 매일 열심히 땀 흘리며 준비한 무대인 만큼 많은 사랑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초원은 “어제까지만 해도 연습실에 있었는데 지금 데뷔 쇼케이스에 있는 게 믿기지 않는다. 많이 준비했으니까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LIGHTSUM(라잇썸)의 데뷔 싱글 ‘Vanilla(바닐라)’는 오늘(10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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