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 올해 신인상" 라잇썸, 긍정 에너지로 가요계 핫 데뷔 [종합]
- 입력 2021. 06.10. 17:08:0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큐브의 신인 걸그룹 LIGHTSUM(라잇썸)이 베일을 벗었다.
LIGHTSUM(라잇썸)
10일 오후 라잇썸의 데뷔 싱글 ‘Vanilla(바닐라)’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라잇썸은 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으로 구성된 8인조 걸그룹으로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그룹이다.
‘밝은 빛(LIGHT)들이 하나 되어(SUM) 온 세상 모두에게 닿을 수 있도록, 희망의 메시지를 통하여 더 큰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뜻을 가진 라잇썸은 정형화된 콘셉트가 아닌 다양한 음악과 스타일을 ‘크로스오버’하여 폭넓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데뷔 싱글 ‘Vanilla’는 ‘LIGHTSUM이 만드는 특별하고 짜릿한 바닐라 맛이 평범한 하루에 마법 같은 선물이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색다른 판타지로 물들이며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설렘을 선사하고자 한다. 새로운 것을 처음 시작할 때 느끼는 긴장 속의 짜릿함을 마치 사랑에 빠진 순간의 달콤함으로 표현해냈다.
‘Vanilla’는 마블 영화 어벤져스의 인터내셔널판 주제곡 ‘In Memories’, 오마이걸의 ‘비밀정원’, ‘살짝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