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있으면 어쩔건데"라던 노엘, 손깍지 럽스타그램
입력 2021. 06.10. 21:45:16

노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래퍼 노엘이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노엘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엘이 한 여성과 손깍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손 사진만으로는 누군지 확신할 수 없으나 팬들 사이에서는 럽스타그램을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노엘은 지난달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여자친구 있냐"는 질문에 "있으면 어쩔건데"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Mnet '고등래퍼'를 통해 얼굴을 알린 노엘은 사생활 논란, 성매매 시도, 학폭 의혹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4월에는 2월 26일 새벽 부산 부산진구 일대에서 행인A씨를 향해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러한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노엘은 음악활동을 이어오며 최근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디고뮤직 제공, 노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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