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최애돌’ 69대 기부천사 등극…6월 30일부터 고터역 광고
입력 2021. 06.11. 11:48:06

강다니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제69대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강다니엘은 22개월 연속 남자 개인 부문 누적 순위 1위를 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기부천사에 등극했다. 투표 기간 내 2977점을 받은 강다니엘은 지금까지 기부천사 39회, 기부요정 33회로 총 72회 기부했다. 누적 기부금액은 3,600만 원이다.

여자 개인 부문은 지난달에 이어 누적 순위 1위를 달성한 블랙핑크 리사가 선정됐다. 리사는 3000점 만점 중 2969점을 받고 뛰어난 인기를 증명해냈다. 지금까지 기부천사 10회, 기부요정 7회를 달성한 리사는 총 17회 850만 원을 기부했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기부천사가 된 강다니엘, 리사 이름으로 각 50만 원씩 총 100만 원을 ‘밀알복지재단’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한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3,500만 원에 달한다.

또 ‘최애돌’은 기부천사로 등극한 아이돌을 위해 ‘지하철 CM보드 광고’도 진행한다. 강다니엘, 리사의 광고는 오는 30일부터 고속터미널역에서 볼 수 있다.

종합 누적 순위 남자 개인 2위는 지민(방탄소년단), 3위 뷔(방탄소년단), 여자 개인 2위는 쯔위(트와이스), 3위 지수(블랙핑크)가 차지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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