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오미희, 이소연에 드레스 선물 "복수의 행운될 것"
입력 2021. 06.11. 20:02:53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오미희가 이소연을 지지했다.

11일 방송된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황지나(오미희)가 황가흔(이소연)의 복수를 응원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지나는 레드 웨딩드레스를 선물하며 황가흔에 “홍콩에서는 빨간색이 행운의 상징이지. 이 드레스가 네 복수의 행운이 돼 줄 거다. 이 복수의 전투복 입고 네 결혼 꼭 성공시켜라”라고 덕담을 건넸다.

황가흔은 “엄마 절대 엄마 기대 저버리지 않겠다. 엄마 아니었으면 저 절대 여기까지 오지 못했다. 드디어 내일이다. 복수의 피바람이 불 시간”이라며 “엄마가 저 데리고 행진해달라”라고 부탁했다.

황지나는 “그래 그러겠다. 우리 딸 한번 안아볼까”라며 황가흔과 포옹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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