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퀴 달린 집2' 여진구 "원하는 대우? 해 질 때까지만 손님"
- 입력 2021. 06.11. 20:41:1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여진구가 ‘바퀴 달린 집2’을 다시 찾았다.
tvN ‘바퀴 달린 집2’
11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2’에서는 여진구가 오늘의 손님으로 제주도에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진구는 달라진 집에 “많이 변했더라. 다시 적응기가 필요하겠다 싶었다. 너무 좋아지고 예뻐져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성동일은 가족이랑 손님 중 어떤 대우를 원하냐고 묻자 여진구는 “해 질 때까지만 손님. 아니다. 가족이 편할 것 같다. 상상해봤는데 ‘진구야 너는 가만히있다’라고 하면 어떨까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희원은 지난 시즌에서 진구만이 맛있게 먹어준 추억을 떠올리며 “저녁으로 떡볶이 만들어주겠다”라고 자신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바퀴 달린 집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