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옥 스테이 공개 "일주일부터 푹 빠져"
입력 2021. 06.11. 23:40:27

MBC ‘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전현무가 한옥에서 보내는 일상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옥에 장기투숙 중인 전현무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한 달 정도 스테이를 했다“라며 ”처음에는 낯설었다. 밖의 소리가 다 들린다. 방음이 안 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골목에서 누가 속삭이는 소리도 다 들린다. 굉장히 낯설었는데 신선했고 제가 알람이 아니라 새 소리에 깬다“라고 달라진 일상을 언급했다.

전현무는 ”이곳 바로 맞은 편에 코앞에 초등학교가 있다. 안방에 누워있으면 무슨 과목인지 안다. 일주일째 부터 한옥에 푹 빠지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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