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버허버 먹은" 박지윤, 남혐 논란→SNS 비공개 전환
- 입력 2021. 06.12. 11:48:4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지윤 전 아나운서가 남혐 논란에 휩싸였다.
박지윤
10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무실 들어와서 허버허버 먹은 삶은 감자" "일 끝내놓고 허버허"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허버허'는 음식을 허겁지겁 먹는다는 모습을 뜻하지만 일부 여성 커뮤니티에서 남성을 비하하는 단어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허버허버'는 남성이 빠르게 밥 먹는 것을 표현한 소리로 일각에서는 일제 강점기 징용 피해자를 떠올리게 하는 비하 표현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박지윤이 '허버허버'를 사용한 것에 대해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박지윤은 현재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박지윤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