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식객' 임지호, 오늘(12일)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65세
입력 2021. 06.12. 16:14:35

임지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랑식객'으로 이름을 알린 요리 연구가 임지호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

1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요리 연구가 임지호가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장마비인 것으로 알려졌다.

故임지호는 지난 2014년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 하셨어요?'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지난해에는 SBS '정글의 법칙 with 헌터와 셰프' MBN '더 먹고 가' 등에 출연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지난 2020년 10월에는 박혜령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밥정'으로도 관객들과 만나기도 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 김포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4일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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