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트와이스 사나 "3년 만 출연, 보고 싶었던 멤버? 샤이니 키"
입력 2021. 06.12. 19:49:15

놀라운 토요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샤이니 키를 보고 싶었던 멤버로 꼽았다.

1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트와이스의 사나와 다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3년 만에 ‘놀토’에 출연한 사나는 보고 싶었던 멤버로 키를 꼽았다.

사나는 “군대에 다녀왔다는 기사를 보고 반가웠다”면서 “3년 전 받아쓰기에서 저에게 힘을 실어주셨는데 오늘은 제가 힘을 실어드리겠다”고 말했다.

두건에 약수터 바가지까지 산악회 패션을 풀장착한 키는 “괜히 부캐로 왔다. 본캐로 올 걸 그랬다”면서도 "괜찮다. 웃음을 줄 수 있다면"이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토'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