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쌈' 신현수父, 정일우 살해 계략 실패…김태우 "배후 밝혀내라"
- 입력 2021. 06.12. 21:42:4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태우가 정일우 총격 사건의 배후를 밝히라고 명령했다.
보쌈 운명을 훔치다
12일 방송된 MBN 토일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이하 '보쌈')에서 바우(정일우)가 무과 별시를 치르다 조총에 맞아 피를 흘리고 쓰러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첨(이재용)은 광해군(김태우)의 패가 된 바우를 제거하기 위해 조총 오발 사고로 위장한 살해 계략을 세웠다.
바우는 이이첨 계략에 총에 맞았으나 다행히 이이첨의 계략을 미리 알고 있던 광해군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이후 광해군은 "죄인을 심문해 홀로 벌인 짓인지 배후가 있는지 반드시 밝혀내라"고 명령했다.
바우는 이대엽(신현수)에게 "네 아버지가 먼저 시작한 거다"라며 복수를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보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