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3회 예고' 이지아, 사라진 돈 행방에 유진 의심…돌아온 박은석?
- 입력 2021. 06.12. 22:56:0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펜트하우스3' 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펜트하우스3
12일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3회 예고편 '이지아, 사라진 돈 행방에 유진 의심'이 공개됐다.
유제니(진지희)는 자신의 아빠가 과거 살인을 저지른 사실을 알고 괴로워한다.
유동필(박호산)은 주단태(엄기준)을 찾아가 "백배, 천 배, 만 배는 아빤데"라고 분노한다.
주단태와 손을 잡은 천서진(김소연)은 전남편 하윤철(윤종훈)에게 "주단태 개, 아주 잘 어울려"라고 말했고 하윤철은 누군가에게 "가족도 집도 신경 안 써도 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심수련(이지아)은 오윤희(유진)에게 "로건(박은석)이 갖고 있던 돈이 사라졌대"라며 오윤희를 의심한다.
오윤희는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라고 말했고 주단태는 "오윤희가 십 조를?"이라며 돈의 행방을 쫓는다. 말미 심수련은 로건이 준 반지를 보며 죽은 로건을 그리워했고 그때 "마음에 들어요?"라며 로건과 같은 목소리 남자가 등장한다.
'펜트하우스3'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