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결사곡2’ 첫방 4.9% 기록…시즌1보다 ‘대폭 하락’
- 입력 2021. 06.13. 09:49:0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결사곡2’가 시즌1보다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첫 출발을 알렸다.
'결사곡2'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이하 ‘결사곡2’)는 전국 기준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결사곡1’이 기록한 첫 방송 시청률 6.9%보다 2.0%포인트 대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판사현(성훈)이 불륜녀 송원(이민영)과 테킬라 키스를 하려고 눈을 감았다가 뜨자 상대가 아내 부혜령(이가령)으로 바뀌는 꿈으로 포문을 열며 두드러질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박해륜(전노민)은 남가빈(임혜영)에게 이중생활은 남가빈과 식구들한테도 아닌 것 같다며 이혼을 할 것을 공표했다.
신유신(이태곤)과 같이 수영장에 갔던 사피영(박주미)은 서반(문성호)을 보고 민망해하며 숨었다가 꿈에서 서반과의 입맞춤을 상상하고, 질투심을 드러냈던 신유신은 불륜녀 아미(송지인)의 문자를 보자마자 약속을 잡아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