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이광수 “멤버들과 가고 싶은 곳=한강, 먹고 싶은 건 닭한마리 칼국수”
- 입력 2021. 06.13. 17:08:4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광수가 하차를 앞두고 ‘런닝맨’ 멤버들과 먹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을 언급했다.
'런닝맨' 이광수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굿바이, 나의 특별한 형제’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광수는 SBS 사옥 옥상을 언급하며 “첫 촬영했던 곳에 가고 싶다. 갈 일이 없지 않나”라며 “한강도 많이 갔다. 겨울에 횡단도 하고, 한강에서 촬영한 적 많다. 요즘 날씨도 좋으니까”라고 말했다.
먹고 싶은 것에 대해선 “예전에 저희 집에서 촬영했을 때 있다. 그때 닭한마리 칼국수를 다 같이 먹었다. 개인적으로 추억 속의 음식이다”라며 “얼마 전 삼겹살집에 갔지 않나. 그때 너무 맛있게 먹었다”라고 밝혔다.
또 “그 회차에 또 LP바도 갔지 않나. 한 번 더 가면 좋아하시지 않을까”면서 “개인적으로는 평상시 같았으면 좋겠다. 평상시 녹화처럼 했으면 좋겠는게 솔직한 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