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 최대철 “여행 갈까?” 하재숙 ‘환호’
입력 2021. 06.13. 20:51:02

'오케이 광자매' 최대철 하재숙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최대철이 하재숙에게 여행을 제안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극본 문영남, 연출 이진서)에서는 신마리아(하재숙)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배변호(최대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처 이광남(홍은희)이 사기 무혐의를 받도록 옆에서 도운 배변호는 자신의 행동을 이해해 준 신마리아에게 “그동안 고마웠다. 다신 신경 쓸 일 없을 거다”라고 말했다.

신마리아가 “그 일은 잘 끝났나”라고 하자 배변호는 “무혐의 처리 됐다. 이해해줘서 고맙다”면서 “우리 여행가겠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신마리아는 “정말? 난 어디든 좋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어 “이번 주말에 가자”라는 배변호의 말에 신마리아는 지풍년(이상숙)을 끌어안으며 “어머니 저 여행간다”라고 환호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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