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이광수 "11년동안 과분한 사랑" 하차 소감에 '♥이선빈'도 응원 [셀럽샷]
- 입력 2021. 06.14. 08:46:1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광수가 '런닝맨' 하차 소감을 전했다.
이광수
이광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같은 멤버분들, 스탭분들 늘 응원해주시는팬분들 덕분에 제가 받기에 과분한 사랑을 받으면서 지난 11년 동안 매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어떤 말로도 이 감사함을 다 전하기에 부족하지만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다.그리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현재 이광수와 공개열이 중인 이선빈은 엄지척 이모티콘으로 이광수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광수는 지난 1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11년간 함께한 SBS '런닝맨'에서 하차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광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