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기주·위하준, 오늘(14일) ‘컬투쇼’ 출연…‘미드나이트’ 촬영 비하인드 공개
- 입력 2021. 06.14. 12:36:3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진기주, 위하준이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다.
진기주-위하준
14일 오후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진기주, 위하준이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해 ‘미트나이트’ 촬영 비하인드를 쏟아낼 예정이다.
‘미드나이트’는 한밤중 살인을 목격한 청각장애인 ‘경미(진기주)’가 두 얼굴을 가진 연쇄살인마 ‘도식(위하준)’의 새로운 타겟이 되면서 사투를 벌이는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이다.
지난 제작보고회를 통해서 영화 속 이들의 뜨거운 열연이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오늘 라디오에서도 ‘미드나이트’의 촬영 비하인드를 모두 쏟아 놓을 것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진기주가 이번 청각장애인 역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을지와, 위하준이 두 얼굴의 연쇄살인마를 완벽히 표현하기 위해 했던 고민들은 물론, 예비 관객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많은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진기주, 위하준이 열연한 음소거 추격 스릴러 ‘미드나이트’는 오는 30일 티빙과 극장에서 동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CG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