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텐션 "김우석·이진혁에게 먼저 노래 들려줘…항상 응원"
- 입력 2021. 06.14. 15:27:4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업텐션이 개인 활동 중인 김우석, 이진혁을 언급했다.
업텐션
14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업텐션의 2집 앨범 'CONNE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업텐션은 최근 선율, 환희가 MBN '보이스킹'에 출연해 준결승에 진출하는 큰 활약을 보여주는가 하면 김우석, 이진혁이 현재 활발하게 개인 활동 중이다.
환희는 "'보이스킹' 출연으로 부모님이 많이 좋아해 주셨고, 허니텐도 진짜 좋아했다. 개인 무대를 설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개인 무대를 가져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고, 선율은 "두 번째 경연 프로그램이라서 부담이 됐는데 주변에서 항상 응원해줬다. 특히 멤버들이 응원을 많이 해줘서 든든하게 경연을 치러냈다"고 했다.
샤오는 "선율이 형과 환희가 '보이스킹'에 나가서 업텐션의 이름을 알리게 된 것 같아 고맙다. 또 두 사람 모두 준결승에 올라가는 것도 보고 즐거워했는데 좋은 에너지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뿌듯함을 전했다.
이어 "우석, 진혁이 형이 항상 늘 응원을 많이 해준다. 두 사람에게 미리 노래를 들려줬는데 노래가 좋다고 해줘서 자신감도 생겼다. 형들이 솔로 가수나 배우로 활동하면서 저희도 더 열심히 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업텐션의 2집 앨범 'CONNECTION'은 지난해 발매된 미니 9집 앨범 'Light UP'의 스핀 오프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silhouette'과 illuminate' 두 버전에 다채로운 업텐션 멤버들의 매력을 담아냈다. 또한, 'Light'에 이어 히트곡 메이커 최현준과 협업한 타이틀곡 'SPIN OFF'로 활동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업텐션 2집 앨범 'CONNECTION'은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또 오후 7시 40분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컴백Show핑라이브’를 진행, 오후 8시 쇼핑 라이브와 V LIVE를 통해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