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소년단' 나우찬 "이재인에 고백 거절당해…배드민턴만 좋아한다"
입력 2021. 06.14. 22:15:49

라켓소년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라켓소년단'이 이재인에게 고백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 이용태(김강훈), 나우찬(최현욱)이 한세윤(이재인)에게 고백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한솔(이지원)은 "나 윤담이(손상연)한테 고백했다. 열심히 운동하자더라. 응원한다고"고 무심하게 털어놨다.

이에 윤해강(탕준상)은 "완전 쓰레기네. 방윤담"이라고 말했고 이한솔은 "어설픈 위로따위 넣어둬"라고 쿨한 면모를 보였다.

나우찬은 "나도 해봤고 우리 셋 다 한 사람한테 고백했다고 차였다. 세윤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해강은 "한세윤? 내가 아는 그 한세윤?"이라고 놀라 했고 이한솔은 "걔한테 고백 안 해본 남자 없다. 뭘 모르네"라고 말했다.

이에 나우찬은 "걔가 좋아하는 건 딱 하나, 배드맨턴 그건 절대 못 이긴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라켓소년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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