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김숙, 200회 자축 "김구라 새로운 사랑 성공, 300회엔 서장훈 목표"
- 입력 2021. 06.14. 23:21: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동상이몽2'가 200회를 자축했다.
동상이몽2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는 200회 특집을 맞아 레전드 '운명부부'들이 귀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부부예능 원탑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 시청자 여러분 덕분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숙은 "'동상이몽2' 모토가 김장훈, 서장훈 다시 결혼하고 싶어지는 그날까지였다"며 "새로운 사랑을 꿈꾼다고 했는데 김구라는 해냈다. 지분이 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결혼이 인력으로 되냐. 결혼생활은 거품 빼고 해야 된다. 호들갑 떨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 "200회 때 김구라가 갔으니까 300회 때는 서장훈 가자"며 "나는 60전에만 가면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