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준금 "돈 뿌리다가 사랑있는 역할 맡아 행복해"
입력 2021. 06.15. 08:32:12

아침마당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침마당' 박준금이 극중 맡은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배우 최정우와 박준금이 출연했다.

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 최정우와 로맨스 열연 중인 박준금은 "누구의 엄마, 나의 인생은 없고 딸과 아들의 인생만 있는 돈 뿌리고 물 뿌리는 역할만 하다가 우리의 사랑이 있는 역할을 맡아 행복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극중 손 스치는 설레는 장면을 20번이나 찍었다고 밝혔다. 최정우는 "감독님이 꼼꼼한 분이다. 우리의 연령이나 연도도 무시하고 계속 찍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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