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th BIFAN’ 엄용훈 “코로나19 대응 최신식 방역시스템+첨단 장비 구축”
- 입력 2021. 06.15. 11:34:0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엄용훈 사무국장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3단계별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25th BIFAN' 엄용훈 사무국장
15일 오전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신철 집행위원장)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지영 조직위원장, 신철 집행위원장, 김영덕‧남종석‧모은영‧박진형‧김종민 프로그래머, 엄용훈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엄용훈 사무국장은 “올해는 작년에 했던 모든 경험들과 새로운 방역당국의 지침, 앞서 했던 조직들의 방역방식을 전부 수집해서 저희 영화제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면서 “3단계로 설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상황과 (코로나19가) 호전됐을 때, 악화됐을 때 방식으로 매뉴얼을 만들었다”라며 “대응팀에서 굉장히 분주하게 움직이며 최신식 방역시스템을 전달 받았다. ‘저런 것도 있었나’라는 첨단 장비를 구축해서 영화를 보러 오는 순간부터 방역에 있어 완벽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 모든 행사에 대해 관람객에게 편의를 도울 수 있도록 유연하게 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제25회 BIFAN은 오는 7월 8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