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하준 "'샤크' 속 캐릭터와 싱크로율 비슷해"
- 입력 2021. 06.15. 11:48:5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샤크: 더 비기닝' 위하준이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샤크
15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티빙 오리지널 무비 '샤크: 더 비기닝'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민석, 위하준, 정원창, 채여준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위하준은 위하준은 "우리 영화가 훌륭한 플랫폼에서 공개하게 돼서 낯설기도 하지만 시청자분들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해 기대되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하준은 '샤크: 더 비기닝'에서 어린 나이에 부와 명예 모든 것을 쥐었던 종합격투기 챔피언 정도현 역을 맡았다.
이어 출연 이유에 대해 "원작을 웹툰을 재밌게 봤었고 정도현이라는 역할이 너무 매력적이었고 실제로 격투기 팬으로서 이 역할을 하면 의미있지 않을까 싶었다. 또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웹툰 원작의 '샤크: 더 비기닝'은 뜻밖의 사고로 소년 교도소에 수감된 학폭 피해자 차우솔(김민석)이 종합격투기 챔피언 정도현(위하준)을 만나 자신의 한계를 하나씩 부숴나가는 리얼 생존 액션 작품이다. 오는 17일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