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 정원창 "'경이로운 소문'에 이어 또 일진…도전 설렌다"
입력 2021. 06.15. 11:55:16

정원창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샤크: 더 비기닝' 정원창이 다시 한 번 학폭 가해자 역을 맡았다.

15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티빙 오리지널 무비 '샤크: 더 비기닝'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민석, 위하준, 정원창, 채여준 감독이 참석했다.

웹툰 원작의 '샤크: 더 비기닝'은 뜻밖의 사고로 소년 교도소에 수감된 학폭 피해자 차우솔(김민석)이 종합격투기 챔피언 정도현(위하준)을 만나 자신의 한계를 하나씩 부숴나가는 리얼 생존 액션 작품이다.

정원창은 극중 배석찬 역을 맡았다. 차우솔을 그저 재미로 괴롭히던 악마 같은 학교 폭력 가해자이자 복싱 유망주다. 점점 악마 같은 인물로 변하며 한층 깊어진 열연이 주목된다.

정원창은 "새로운 플랫폼으로 영화가 오픈된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하다. 어려운 시기에 선보일 수 있다는 것으로도 행복하다. 매 순간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는 것이 도전인데, 이런 기회와 도전의 순간을 갖는다는 것이 설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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