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 '캡틴 마블2' 합류설...소속사 "노코멘트"
- 입력 2021. 06.15. 12:59:2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서준 측이 '캡틴 마블2' 합류 여부에 대해 함구했다.
박서준 소속사는 15일 '캡틴 마블2' 출연설과 관련해 "노코멘트"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서준이 올초 '캡틴 마블'의 후속편인 '더 마블스' 제안을 받고 내부 검토를 마쳤다. 또 현재 진행중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촬영이 끝나는 올해 하반기 '더 마블스'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떠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 마블스'는 전편인 '캡틴 마블'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던 브리 라슨이 출연하며 마블 최초 여성 히어로 솔로 무비로 지난 2019년 국내에서 5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캔디맨' 리부트를 연출했던 마블 작품 중 첫 흑인 여성 감독인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또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박서준의 사진을 올리며 "드라마 남자친구"라는 글을 남겨 화제가 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