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대박부동산’ 정용화 “제대로 된 로코, 다시 도전하고파”
입력 2021. 06.15. 14:46:35

'대박부동산' 정용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정용화가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장르를 밝혔다.

정용화는 15일 KBS2 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 이영화 정연서, 연출 박진석) 종영을 기념해 화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정용화는 극중 귀신을 이용해 돈을 버는 퇴마 사기꾼 오인범으로 분했다.

지난 2017년 방송된 ‘더 패키지’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정용화는 오인범 역을 통해 코믹, 액션 등 연기에 도전하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이것저것 해보고 싶었던 게 컸다”라며 “이것저것 변신해보고 싶고, 해보고 싶은 게 많았던 스타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도전을 하며 무서운 건 없었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많은 분들이 받아주셨으니 다음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며 “두려움이 없어진 것 같다. 그래서 뭐든지 해보고 싶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장르가 있냐는 질문에 정용화는 “액션 해보고 싶다. 아니면 다시 제대로 된 로코를 해보고 싶다”라고 소망했다.

‘대박부동산’을 무사히 종영한 정용화는 오는 22일 첫 중국어 앨범 ‘화.창 STAY IN TOUCH’ 발표를 앞두고 있다. 오는 16일에는 중화권 인기 뮤지션 샤오징텅과 함께한 신곡 ‘禁愛條款 (Nonsense) (이하 금애조항)’을 선공개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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