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황광희, 흑역사 지키기 위해 격파 도전 "제작진 너무해"
입력 2021. 06.15. 20:32:07

비디오스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비디오스타' 황광희가 흑역사를 지키기 위해 격파에 도전했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자리를 비운 박나래를 대신해 황광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아이돌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박소현의 얼굴에 웃음꽃이 폈다. 김숙은 "그냥 앉힐 수 없다. 앉으려면 관문이 있다. 기왓장 격파를 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이 기왓장을 격파하지 못하면 흑역사가 낱낱이 파헤쳐진다"고 하자 광희는 "이렇게 착하던 누나까지 '비스'가 변하게 한거냐"며 놀랐다.

광희는 12장 격파를 성공하며 흑역사를 지켜냈다. 그러나 자신의 흑역사를 확인한 그는 직접 공개하며 "제작진 너무 했다. 죽여버릴 거다. 엄마 고마워"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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